2008년 09월 10일
끔찍한 세상입니다.

이오공감 메인을 보다가 흠칫 떨었습니다.
역겹고, 무섭기도 했습니다만,
스스로 겁내는 꼴이 왠지 우습기도 하고, 그게 당연한 것 같은 마음도 들고
이런저런 마음에
그런 생각으로 이러고 저러고 하다 보니
어제 새벽 가까이 즈음에 작가들하고 생각했던 게 떠올라,
마침 오늘은 원고 작업도 없겠다, 작가 미팅 약속은 죄다 퇴근 시간 이후겠다,
시간 반 동안 낑낑대며 만들어 봤습니다.
원본은 여기
# by | 2008/09/10 16:47 | 싯누런 낙서 | 트랙백(4) | 핑백(1) | 덧글(47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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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네피
ㅋㅋㅋㅋㅋㅋㅋㅋ
추, 추진력을 얻었다!